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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 결혼 시키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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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바다무지개 작성일17-10-11 17:58 조회26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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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.
새벽기도 하고 바로 서울로 가서 머리하고 화장하고 결혼 식이 열릴 서초 중앙교회로 가니 제일 먼저 우리 교인이 탄 교회 버스가 왔다. 담임목사 접견하고 손님 맞아 인사하고 괴산에서 1차 피로연하고 본 결혼식 인데도 많은
분들이 축하 해 주셨다. ...

장소로 인해 피로연 걱정을 했는데 양가 손님이 500명이 넘었는데도 잘 했다고 하네요.
전국 각지에서 축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. 생각하지도 못 했던 분들까지 와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.
아들 며느리가 행복 해 하는 것을 보니 감사 했구요.
신랑 입장에서 아들과 같이 손잡고 입장을 했고 마지막 순서 축도도 아버지인 제가 했습니다. 마음 껏 축복 해 주고 싶었습니다.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라며 주님을
위해 귀하게 쓰임 받기를 바랄 뿐입니다.
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.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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